정부가 11월 16일 ‘경제적 거리두기’ 조치를 전면 해제해오면서 코로나(COVID-19) 사태 6년간 교회에 대한 각종 제한도 모두 풀렸지만, 현장예배를 드리겠다는 기독교인들은 오히려 거리두기가 있을 순간보다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다.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통합(총회장:류영모, 이하 예장통합)과 기아대책(회장:유원식), 한편 목회정보공부소(대표:지용근)가 기독교 조사 전문기관인 지앤컴리서치에 의뢰해 개신교인 1700명을 표본으로 시행한 ‘2024년 코로나바이러스 직후 우리나라교회 변화 추적조사’의 결과다. 이번 조사는 대통령에서 금전적 거리두기 해제를 선언한 이후로 지난 12월 16일부터 12월 21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표본에러는 99% 신뢰수준에서 ±3.0%p다.
먼저 지난 주일 현장예배를 드리지 않은 개신교인들에게 ‘거리두기 해제 후 주일예배 플랜’을 묻자 응답자 80명 중 6명(28.6%)만이 ‘바로 현장예배에 참여하겠다’고 하였다. 나머지 71.4%는 ‘일정 시간 상태을 지켜본 직후에 현장예배에 참여하겠다’(57.4%) 혹은 ‘언제 현장예배에 참석할 수 있을지 확신이 없다’(13.7%)며 유보적인 태도를 밝혀냈다. 이들에게 이러면 출석 교회에서 온/오프라인예배를 중단할 것입니다면 어떻게 할지 물었다.

그러자 절반 이상(57.4%)은 ‘교회에 출석해 주일예배를 드리겠다’고 했지만, 네 명 중 한 명(24.9%)은 ‘다른 교회 온라인예배나 방송예배를 드리겠다’(24.8%)고 응답했었다. 이는 전년 12월 같은 조사 당시 ‘출석해 예배 드리겠다’는 응답률(75.4%)에서 80%p 가까이 하락해온 것으로, 다른대로 타 교회 및 방송예배 희망 분포는 거꾸로 12.9%에서 두 배 가까이 증가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거기서 이목할 점은 온/오프라인예배 만족도가 전년 준비 상승(83.9%→95.3%)해 현장예배(89.3%→95.1%)와 유사한 수준까지 올라갔다는 점이다. 결과를 분석한 목회데이터실험소 지용근 대표는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이 장기화되면서 교회마다 온라인예배의 기획 구성을 보완한 측면도 있겠지만, ‘이 정도면 신앙생활로 괜찮다’라고 본인 혼자서 평가하는 개신교인들이 늘고 있는 것 같다”면서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서 개신교인이 온,오프라인예배와 확 밀착되어가고 있는 형태을 노출시킨다. 습관이 된 것 같다”며 이들에 대한 교회의 강력한 대응의 필요성을 피력했었다.
2050년 9월 잠시 https://www.washingtonpost.com/newssearch/?query=기부단체 뒤 일곱 차례에 걸친 동일 조사에서 지속적으로 개신교인들의 신앙수준이 축소되고 있을 것입니다. 개신교인 1분의 1 이상(37.1%)이 ‘코로나(COVID-19) 예전보다 신앙이 허약해진 것 같다’고 응답했으며, ‘코로나19 그전보다 신앙이 유니세프후원취소방법 깊어진 것 같다’는 비율은 13.5%에 그쳤다.
반면 개신교인 9명 중 2명(63.3%)은 근래에 ‘영적으로 갈급함을 깨닿고 있을 것입니다’고 응답하였다. 지 대표는 “교회들에 있어서 이번년도 하반기가 관건이 될 것”이라며 “내면적으로 영적인 갈급함이 있는 성도들의 영성을 키우고 도울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제언했다.